싱크볼은 주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.
설거지뿐 아니라 식재료 세척, 간단한 손빨래, 물통 채우기 등
일상 대부분의 물 사용이 이곳에서 이뤄지죠.
그렇다면 어떤 크기와 깊이의 싱크볼을 선택해야 편리하고 쾌적한 주방 생활이 가능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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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싱크볼 크기, 어떻게 고를까?
🟨 1홀 vs 1.5홀 vs 2홀
- 1홀: 넓은 공간 하나, 대형 냄비 세척 용이
- 1.5홀: 보조공간 있어 야채 세척 + 식기 분리 가능
- 2홀: 분리 세척 가능하지만 공간 작아 불편할 수 있음
💡 추천:
- 자취생·1~2인 가구: 1.5홀 or 슬림형 1홀
- 4인 이상 가족: 넓은 1홀 or 대형 1.5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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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싱크볼 깊이, 얼마나 깊어야 할까?
- 17cm 이하: 얕아서 물튀김 심하고 불편
- 18~20cm: 평균 깊이, 대부분의 가정에 적합
- 21cm 이상: 대용량 설거지나 요리 잦은 가정에 추천
💡 팁:
싱크볼이 너무 깊으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어 싱크대 높이와 조합이 중요합니다.
보통 상판까지 높이 85~90cm가 적당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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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싱크볼 재질과 소음
- 스테인리스: 가장 일반적, 관리 쉬움
- 콤포지트: 내구성 ↑, 소음 ↓, 컬러 다양
- 세라믹: 내열·내오염 ↑, 무거워 시공 주의
최근에는 소음 방지 패드가 내장된 모델도 많아 물 튀는 소리, 설거지 소음을 줄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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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자주 쓰는 기능들
- 트레이 거치대: 야채 세척·건조에 용이
- 슬라이딩 도마: 공간 활용도 ↑
- 배수구 위치: 후면 배수일수록 깔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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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최종 요약
| 항목 | 추천 스펙 |
|---|---|
| 크기 | 1.5홀 이상 (30L 이상) |
| 깊이 | 18~20cm |
| 재질 | 스테인리스 or 콤포지트 |
| 부가기능 | 슬라이딩 도마, 트레이, 후면 배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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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
싱크볼은 단순한 ‘세척 공간’이 아니라, 주방의 동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.
라이프스타일과 가족 수에 맞춰 실용적인 크기와 깊이를 선택해 보세요!